짐바브웨가 어디 붙어있는 나라지 – 지구를 손 안에 돌리는 즐거움
짐바브웨, 파푸아뉴기니, 파타고니아, 보츠와나. 들어는 봤는데 어디 있는지 모르는 나라들이 너무 많다. 지구본을 꺼내 낯선 이름을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몰랐던 세상이 조금씩 넓어진다.
짐바브웨, 파푸아뉴기니, 파타고니아, 보츠와나. 들어는 봤는데 어디 있는지 모르는 나라들이 너무 많다. 지구본을 꺼내 낯선 이름을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몰랐던 세상이 조금씩 넓어진다.
카페를 고를 때 목적이 먼저다. 책을 읽으러 갈 때, 노트북 작업을 하러 갈 때, 누군가와 수다를 떨러 갈 때 — 각각 어울리는 카페가 다르다. 커피값 대비 월등한 만족감을 얻는 나만의 카페 선택 기준을 정리한다.
심사위원석에서 직접 본 PT 평가의 핵심 포인트. 열정과 자신감, 방법론의 내재화, 인력 구성, 프로젝트 관리 구체성까지 — 제안 발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프리젠터와 그렇지 못한 프리젠터를 가르는 진짜 기준을 정리한다.
2004년 설득형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들은 수강생이 직접 정리한 핵심 요약이다. 겸손 금지, 1페이지 1메시지, 브릿지 컨트롤, 아이컨택 등 지금도 유효한 PT 원칙들이 담겨 있다.
2004년, IT업계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제일 잘한다는 평가를 한 후배에게 받았다. 손석희, 유시민과 같은 리스트에 이름이 올랐다. 20년이 지나 그 후배는 광고회사 대표가 됐다. 그때 건넨 한 마디가 아직도 유효한 이유를 정리했다.
비 오는 날, 스트레스 극심한 날, 친구와 수다 떠는 날. 기분에 딱 맞는 차 한 잔과 디저트가 생각나는 순간이 있다. 라임차와 딸기타르트, 오미자차와 약과, 홍차와 파운드케이크까지 — 궁합이 맞는 조합을 찾아보자.
소식이 끊긴 옛 친구, 찾고 싶은데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면. 링크드인, X,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별로 추억의 인연을 찾는 현실적인 방법을 정리했다.
기획서의 톤 앤 매너는 콘텐츠가 아니라 콘텐츠를 담는 표현양식이다. 색상은 3~4가지를 넘지 않고, 슬라이드쇼는 쓰지 않으며, 클립아트 대신 도형만으로 구성한다. 단순하고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 기획서 표현의 기본 원칙을 정리한다.
새로운 것을 제안하는 보고서라면 컨셉-근거-방법이라는 세 가지 논리로 스토리라인을 설계하라. SCR과 함께 반드시 외워야 할 필살기다. 엘리베이터 즉흥보고부터 편의점 사업 제안서까지, 실전 사례로 스토리라인과 목차를 설계하는 과정을 정리한다.
출장 보고서, 벤치마킹 보고서, TF 보고서, PI 보고서는 각각 다른 목차 구조를 갖는다. 하지만 모두 상황-시사점-해결방향이라는 공통 논리로 설계할 수 있다. 보고서 종류별로 스토리라인을 어떻게 잡고 목차를 구성하는지 사례별로 정리한다.
목표가 주어진 상황이라면 SCR보다 GROW가 어울린다. 목표-현황-장애물-실행계획 순으로 논리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사업계획서라면 가치명제-서비스오퍼링-수익모델이라는 3요소가 목차의 핵심이 된다. 두 가지 목차 설계법을 정리한다.
기획서 목차를 어떻게 구성할지 모를 때 쓰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매직 넘버 3으로 항목을 나누고, SCR로 논리를 세우고, FIST로 전략을 구조화한다. 실전 기획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목차 설계 방법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