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를 활용한 목차 구성과 사업계획 3요소를 활용한 목차 구성
목표가 주어진 상황이라면 SCR보다 GROW가 어울린다. 목표-현황-장애물-실행계획 순으로 논리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사업계획서라면 가치명제-서비스오퍼링-수익모델이라는 3요소가 목차의 핵심이 된다. 두 가지 목차 설계법을 정리한다.
목표가 주어진 상황이라면 SCR보다 GROW가 어울린다. 목표-현황-장애물-실행계획 순으로 논리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사업계획서라면 가치명제-서비스오퍼링-수익모델이라는 3요소가 목차의 핵심이 된다. 두 가지 목차 설계법을 정리한다.
기획서 목차를 어떻게 구성할지 모를 때 쓰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매직 넘버 3으로 항목을 나누고, SCR로 논리를 세우고, FIST로 전략을 구조화한다. 실전 기획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목차 설계 방법을 정리한다.
피라미드 구조로 논리를 세웠다면 이제 기획서 뼈대로 옮길 차례다. 결론은 보고서 제목, Key Line Message는 각 Chapter, Support Message는 Paragraph Point와 Dash Point로 치환된다.
피라미드 구조는 해설형과 열거형 두 가지로 나뉜다. 해설형은 상황-문제점-해결방안 순으로 논거를 쌓아가고, 열거형은 결론 아래 포인트를 나열한다. 메시지의 성격과 보고 대상에 따라 두 구조를 어떻게 선택할지 장단점과 실전 사례로 정리한다.
기획서 논리 구조의 핵심은 스토리라인이다. 스토리라인은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전달할지 결정하는 문서의 논리 구조다. 결론을 지지하는 Key Line Message, 이를 뒷받침하는 Support Message로 구성되는 피라미드 구조의 원리와 실전 사례를 정리한다.
How Tree는 대안을 끝없이 쪼개는 도구다. 하지만 쪼개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살 빼는 방법을 주제로 1차에서 3차까지 로직트리를 발전시키는 과정과, 수많은 대안 중 방향을 정하는 적분 개념을 실전 사례로 정리한다.
Why Tree는 근본 원인을 찾고 How Tree는 해결책을 구조화한다. 둘 다 로직트리를 기반으로 하지만 질문 방향이 다르다. 왜 라고 계속 물어가며 진짜 원인을 파고드는 법과 어떻게 라고 물어가며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을 정리한다.
로직트리는 MECE 사고방식을 기반으로 이슈를 논리적으로 분해하는 기획자의 핵심 도구다. 개념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겹치지 않고 빠지지 않게, 구체적으로, 일관되게, 넘버3 법칙과 넘버2 법칙까지 로직트리를 그리는 5가지 원칙을 정리한다.
MECE하게 쪼개고 싶은데 기준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세 가지 원칙을 활용하면 된다. 검증된 Tool을 활용하거나, 반대개념과 상대개념으로 나누거나, 구성요소와 순서로 분해하는 것이다. 쪼개기 기준이 생기는 순간 MECE가 보인다.
MECE는 개념보다 연습이 전부다. 배우자 선택 체크리스트와 강의 만족도 원인 분석이라는 두 가지 일상 사례를 직접 쪼개보면서 겹치지 않고 빠지지 않는 구조화 감각을 익힌다.
MECE란 중복되지 않고 빠짐없이 전체를 구성하는 원칙이다. 기획자들이 흔히 쓰는 미시하다는 표현이 바로 이것이다. 한 말을 반복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는 기획서의 약점이 모두 MECE 부재에서 비롯된다. MECE의 개념과 필요성을 사례로 정리한다.
상사는 얇은 기획서를 원하고, 실무자는 두꺼운 기획서를 만든다. 같은 정보도 과장·부장·임원·사장에게 다르게 보고해야 한다. 100페이지에서 1페이지까지 보고 대상에 따라 기획서 분량과 형식을 달리하는 방법과 결재를 얻어내는 보고 비법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