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 Tone & Manner란 무엇인가 – 색상 원칙부터 도형 활용까지
기획서의 톤 앤 매너는 콘텐츠가 아니라 콘텐츠를 담는 표현양식이다. 색상은 3~4가지를 넘지 않고, 슬라이드쇼는 쓰지 않으며, 클립아트 대신 도형만으로 구성한다. 단순하고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 기획서 표현의 기본 원칙을 정리한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기획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방법
기획서의 톤 앤 매너는 콘텐츠가 아니라 콘텐츠를 담는 표현양식이다. 색상은 3~4가지를 넘지 않고, 슬라이드쇼는 쓰지 않으며, 클립아트 대신 도형만으로 구성한다. 단순하고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 기획서 표현의 기본 원칙을 정리한다.
새로운 것을 제안하는 보고서라면 컨셉-근거-방법이라는 세 가지 논리로 스토리라인을 설계하라. SCR과 함께 반드시 외워야 할 필살기다. 엘리베이터 즉흥보고부터 편의점 사업 제안서까지, 실전 사례로 스토리라인과 목차를 설계하는 과정을 정리한다.
출장 보고서, 벤치마킹 보고서, TF 보고서, PI 보고서는 각각 다른 목차 구조를 갖는다. 하지만 모두 상황-시사점-해결방향이라는 공통 논리로 설계할 수 있다. 보고서 종류별로 스토리라인을 어떻게 잡고 목차를 구성하는지 사례별로 정리한다.
목표가 주어진 상황이라면 SCR보다 GROW가 어울린다. 목표-현황-장애물-실행계획 순으로 논리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사업계획서라면 가치명제-서비스오퍼링-수익모델이라는 3요소가 목차의 핵심이 된다. 두 가지 목차 설계법을 정리한다.
기획서 목차를 어떻게 구성할지 모를 때 쓰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매직 넘버 3으로 항목을 나누고, SCR로 논리를 세우고, FIST로 전략을 구조화한다. 실전 기획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목차 설계 방법을 정리한다.
피라미드 구조로 논리를 세웠다면 이제 기획서 뼈대로 옮길 차례다. 결론은 보고서 제목, Key Line Message는 각 Chapter, Support Message는 Paragraph Point와 Dash Point로 치환된다.
피라미드 구조는 해설형과 열거형 두 가지로 나뉜다. 해설형은 상황-문제점-해결방안 순으로 논거를 쌓아가고, 열거형은 결론 아래 포인트를 나열한다. 메시지의 성격과 보고 대상에 따라 두 구조를 어떻게 선택할지 장단점과 실전 사례로 정리한다.
기획서 논리 구조의 핵심은 스토리라인이다. 스토리라인은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전달할지 결정하는 문서의 논리 구조다. 결론을 지지하는 Key Line Message, 이를 뒷받침하는 Support Message로 구성되는 피라미드 구조의 원리와 실전 사례를 정리한다.
How Tree는 대안을 끝없이 쪼개는 도구다. 하지만 쪼개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살 빼는 방법을 주제로 1차에서 3차까지 로직트리를 발전시키는 과정과, 수많은 대안 중 방향을 정하는 적분 개념을 실전 사례로 정리한다.
Why Tree는 근본 원인을 찾고 How Tree는 해결책을 구조화한다. 둘 다 로직트리를 기반으로 하지만 질문 방향이 다르다. 왜 라고 계속 물어가며 진짜 원인을 파고드는 법과 어떻게 라고 물어가며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을 정리한다.
로직트리는 MECE 사고방식을 기반으로 이슈를 논리적으로 분해하는 기획자의 핵심 도구다. 개념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겹치지 않고 빠지지 않게, 구체적으로, 일관되게, 넘버3 법칙과 넘버2 법칙까지 로직트리를 그리는 5가지 원칙을 정리한다.
MECE하게 쪼개고 싶은데 기준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세 가지 원칙을 활용하면 된다. 검증된 Tool을 활용하거나, 반대개념과 상대개념으로 나누거나, 구성요소와 순서로 분해하는 것이다. 쪼개기 기준이 생기는 순간 MECE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