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ree와 How Tree – 원인과 해결책을 로직트리로 구조화하는 법
Why Tree는 근본 원인을 찾고 How Tree는 해결책을 구조화한다. 둘 다 로직트리를 기반으로 하지만 질문 방향이 다르다. 왜 라고 계속 물어가며 진짜 원인을 파고드는 법과 어떻게 라고 물어가며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을 정리한다.
Why Tree는 근본 원인을 찾고 How Tree는 해결책을 구조화한다. 둘 다 로직트리를 기반으로 하지만 질문 방향이 다르다. 왜 라고 계속 물어가며 진짜 원인을 파고드는 법과 어떻게 라고 물어가며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을 정리한다.
로직트리는 MECE 사고방식을 기반으로 이슈를 논리적으로 분해하는 기획자의 핵심 도구다. 개념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겹치지 않고 빠지지 않게, 구체적으로, 일관되게, 넘버3 법칙과 넘버2 법칙까지 로직트리를 그리는 5가지 원칙을 정리한다.
MECE하게 쪼개고 싶은데 기준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세 가지 원칙을 활용하면 된다. 검증된 Tool을 활용하거나, 반대개념과 상대개념으로 나누거나, 구성요소와 순서로 분해하는 것이다. 쪼개기 기준이 생기는 순간 MECE가 보인다.
MECE는 개념보다 연습이 전부다. 배우자 선택 체크리스트와 강의 만족도 원인 분석이라는 두 가지 일상 사례를 직접 쪼개보면서 겹치지 않고 빠지지 않는 구조화 감각을 익힌다.
MECE란 중복되지 않고 빠짐없이 전체를 구성하는 원칙이다. 기획자들이 흔히 쓰는 미시하다는 표현이 바로 이것이다. 한 말을 반복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는 기획서의 약점이 모두 MECE 부재에서 비롯된다. MECE의 개념과 필요성을 사례로 정리한다.
상사는 얇은 기획서를 원하고, 실무자는 두꺼운 기획서를 만든다. 같은 정보도 과장·부장·임원·사장에게 다르게 보고해야 한다. 100페이지에서 1페이지까지 보고 대상에 따라 기획서 분량과 형식을 달리하는 방법과 결재를 얻어내는 보고 비법을 정리한다.
기획서 작성 지시를 받으면 바로 쓰기 시작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세부사항이 있다. 기획배경, Owner와 이해관계자, 니즈, 제약요건 4가지를 점검한 뒤 Why, For whom, What they need 등 5가지 질문으로 기획 목적을 최종 검증하는 방법을 정리한다.
상사의 지시는 언제나 애매모호하다. 기획서 작성을 지시받으면 바로 자료부터 모으는 것이 아니라, 기획 목적을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먼저다. 아웃라인을 들고 다시 확인하는 방법과 세 가지 실전 사례를 통해 기획 목적을 명확화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정리한다.
가설을 세웠는데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써야 할까. 가설 사고는 결론부터 말하는 거짓말이라는 오해가 많다. 하지만 가설이 틀려도 검증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모든 자료를 분석하는 것보다 늘 효율적이다. 실제 문제 해결 사례를 통해 가설 검증 과정의 진실을 확인한다.
기획자는 왜 항상 시간이 부족할까. 자료가 쌓일수록 결론이 멀어지는 악순환, 그 핵심엔 가설 사고의 부재가 있다. 가설 사고란 해답부터 생각하고 검증하는 사고방식이다. 분석의 늪에서 벗어나 빠른 의사결정과 기획서의 전체 스토리를 먼저 그리는 기획자의 첫 번째 핵심 원칙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