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독서후기
고이케 히로시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독서후기. 빚을 청산하고 운을 바꾸는 우주의 법칙과 말습관을 정리한다.

독서개요
- 제목 :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 출판사 : 나무생각
- 저자 : 고이케 히로시
- 독서기간 : 2019년 5월 11일
- 초판 연월일 : 2017년 8월 14일
독서감상
일본 아마존에서 대박을 터트린 저서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낯선 책이다. 조그마한 문고판이라 선뜻 손이 나가지 않을 수도 있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눈이 마주친 녀석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다’싶어 데려온 아이다. 제곧내. 더 설명이 필요없다.
내 가까운 지인에게만 슬쩍 들려주는 우주의 법칙이 있다. (‘내 가까운 지인’이라기보다 ‘내 멘티에게’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특강에서 내가 자주 써먹는 나만의 이론이기도 하다. 내가 설명하는 우주의 법칙과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은 100% 일치한다.
우주의 법칙은 내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주의 법칙은 객관화되어 있는데 그 법칙을 찾아 이론으로 풀어내었을 뿐이다. 동일한 우주의 법칙이니 내 이론이나 저자의 이론이나 혹은 기적을 찍어내는 공장을 운영하는 유투버나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문제는 이렇게 설명해도 이걸 지키고 따라하는 사람은 5%도 되지 않는 것 같다. 내 가까운 지인들이 이 책에서 설명하는 ‘우주의 기적을 불러오는 말의 법칙’을 받아들이고 실천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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